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간판 앵커 바바라 월터스, 93세 나이로 별세
뉴스1
업데이트
2023-01-01 07:39
2023년 1월 1일 07시 39분
입력
2022-12-31 17:53
2022년 12월 31일 17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을 대표하는 앵커 바바라 월터스가 93세 나이로 별세했다.
30일(현지시간) ABC방송에 따르면 ABC의 모기업인 월트 디즈니 최고경영자(CEO) 로버트 아이거는 성명을 통해 그의 죽음을 전했다.
아이거 최고경영자는 “바바라는 여성 저널리즘뿐 아니라 저널리즘 자체의 선구자이자 진정한 전설”이었다고 밝혔다.
60년에 걸쳐 언론인 생활을 해온 월터스는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 영국의 마가렛 대처, 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러시아의 보리스 옐친과 블라디미르 푸틴, 그리고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등을 포함한 세계 지도자들을 인터뷰 했다.
월터스는 1951년 기자 생활을 시작한 뒤 1974년 미국 NBC방송의 ‘더 투데이 쇼’에서 공동 진행자를 맡았다. 이후 1976년 ABC방송의 저녁 뉴스 앵커가 됐다. 당시 그의 연봉은 100만 달러로, 방송계 최고 수준이었다.
뉴욕타임스(NYT)는 그를 ‘미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방송계 인물’이라고 부르면서도 월터스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은 월터스 그 자체라고 전한 바 있다.
월터스는 미국 방송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시상식인 에미상을 무려 12번이나 수상했고, 이 중 11번은 ABC에 재직할 때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6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7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8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9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10
“배신자” 소리 들으며 러 국적 버린 빙속 선수, 첫 올림픽 은메달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3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6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7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8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9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10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6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7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8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9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10
“배신자” 소리 들으며 러 국적 버린 빙속 선수, 첫 올림픽 은메달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3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6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7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8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9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10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과천 주민들 “경마장 이전 반대”…정부 “예정대로 추진”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장기투자가 말처럼 쉽지 않은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