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대만도 중국발 입국자 방역규제 강화…입국후 PCR 검사
뉴시스
입력
2022-12-29 00:20
2022년 12월 29일 0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일본, 인도 등에 이어 대만도 중국발 입국자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28일 대만 중앙통신에 따르면 왕비성 위생복리부 정무차장(차관)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1월1일~31일 중국발 항공편과 배편 승객 전원은 도착 직후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도록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홍콩이나 마카오에서 입국한 사람들은 이 조치 시행 범위에서 제외된다.
중국 당국이 해외 여행 규제를 완화해 중국인의 해외여행이 늘 것으로 예상되자 대만도 방역 규제를 강화한 것이다.
대만 당국은 오는 1월 한달간 중국발 승객수는 약 3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일본과 인도는 이미 중국 입국자들에 대해 규제 조치를 적용하기로 했다.
일본은 오는 30일부터 중국발 입국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인도는 중국과 홍콩에서 입국하는 사람들에 대한 검사를 의무화했다.
말레이시아도 중국에서 입국하는 사람에 대한 감염·감시 조치를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도 중국발 입국자들에 대한 코로나19 규제 조치를 강화하는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2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4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5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6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7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8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9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10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7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8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9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10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2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4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5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6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7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8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9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10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7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8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9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10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시리아서 IS 표적 수십곳 추가 보복 공습 감행
“보안강화 ‘스마트 여행템’이 뜬다”…에어태그·RFID차단 지갑·도난방지 가방 인기
中 AI로 만든 ‘울트라맨-다카이치 격투 영상’…日 “저작권 침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