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월드컵 마스코트 똑닮은 16세 카타르 왕자…“귀여워” 中 열광
뉴스1
업데이트
2022-12-06 15:58
2022년 12월 6일 15시 58분
입력
2022-12-06 15:57
2022년 12월 6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왕자와 라이브를 합성한 사진 - 웨이보 갈무리
카타르 왕자로 알려진 16세 소년이 월드컵 개막전에서 카타르의 패배에 크게 실망해 다양한 표정을 연출하자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6일 보도했다.
개최국인 카타르가 개막전에서 에콰도르에 0-2로 패하자 카타르의 왕자로 알려진 압둘라흐만 파하드 알-타니의 생생한 표정과 그의 머리장식이 이번 월드컵 마스코트인 라이브를 닮았다며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것.
중국의 누리꾼들은 월드컵 마스코트 라이브가 중국의 만두 포장지와 닮았다며 왕자를 “만두 왕자”라고 부르며 친근감을 표시하고 있다.
웨이보(중국의 트위터) 한 사용자는 “정치와 이념에 상관없이 그가 너무 귀여워 그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카타르 왕자 관련 밈 - 트위터 갈무리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에서는 사용자들이 그의 머리 장식을 직접 만들어 착용하며 다양한 밈(인터넷상에 재미난 말을 적어 넣어서 다시 포스팅 한 그림이나 사진)을 대량으로 생산해 내고 있다.
중국에서 그에 대한 인기가 급상승하자 그도 놀라는 표정이다. 그는 부랴부랴 더우인 계정을 만들었다. 그의 계정은 일주일도 안돼 팔로워가 1500만 명을 돌파했다.
그가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자 중국 국영방송 CCTV가 그에게 직접 마이크를 들이댈 정도다. 그는 CCTV와 인터뷰에서 “중국에서 받은 많은 관심에 놀랄 뿐”이라며 “많은 중국인들이 카타르에 와 월드컵을 직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4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8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9
스벅 전 매장, 22일 오후 3시에 문닫고 역사인식·감수성 교육받는다
10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4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8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9
스벅 전 매장, 22일 오후 3시에 문닫고 역사인식·감수성 교육받는다
10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루미·지누가 누구길래”… ‘케데헌’, 美 아기 이름까지 바꿨다
진주 목재공장 화재 8시간만에 완진…재산피해 5억원
CJ제일제당, 육상양식 김 상용화 추진…사계절 공급 목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