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정부, 아베 국장 앞두고 보안 강화…경찰 2500명 동원
뉴스1
입력
2022-09-24 18:58
2022년 9월 24일 1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정부가 오는 27일 열리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의 국장을 앞두고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24일 로이터통신과 NHK 방송 등에 따르면 27일 아베 전 총리의 국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시민들은 오전 10시부터 행사장 인근의 지정된 가판대에 헌화할 수 있다. 시민들의 짐은 정부 권고에 따라 검사를 받고 금속 탐지기를 통과해야 한다.
일본 전역에서 약 2500명의 경찰이 보안 강화를 위해 동원된다. 도쿄 하네다 공항과 주요 기차역에서는 경찰과 탐지견이 테러 방지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NHK는 전했다. 또 장례식장에는 1000명 이상의 일본군 장병이 배치된다.
정부는 보안에 8억엔(약 80억원), 외국 사절단 초청에 6억엔(약 60억원) 등 16억5000만엔(약 164억원)을 장례식 비용으로 사용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에는 각국의 전·현직 지도자 약 50명을 포함해 약 700명의 외국인 방문객이 참석한다.
외무성은 지난 7월 국장 실시를 결정한 이후, 일본과 국교를 맺은 195개국을 포함, 280여개 국가와 국제 기구 등에 국장 개최 통지를 보냈다.
구체적으론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앤서니 앨버리지 호주 총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일본 외무성은 국장 전 참석 공표를 원하지 않는 나라·지역 명단은 생략했다고 부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2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3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4
코스피, 올 상승률 44% 세계 1위… “7000피 간다” vs “하락 대비를”
5
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차량서 마취성 약물 다량 발견
6
[오늘의 운세/2월 26일]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야외 기동훈련 대놓고 이견 표출
9
日여성 사칭 “연애적금 들자” 접근… 68명에 105억 뜯어
10
트럼프, 민주당에 “미쳤다”… ‘흑인은 유인원 아냐’ 팻말 의원 쫓겨나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2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3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4
코스피, 올 상승률 44% 세계 1위… “7000피 간다” vs “하락 대비를”
5
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차량서 마취성 약물 다량 발견
6
[오늘의 운세/2월 26일]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야외 기동훈련 대놓고 이견 표출
9
日여성 사칭 “연애적금 들자” 접근… 68명에 105억 뜯어
10
트럼프, 민주당에 “미쳤다”… ‘흑인은 유인원 아냐’ 팻말 의원 쫓겨나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법왜곡죄 땜질 수정… 위헌 논란속 본회의 상정
감사원 “공정위 과징금 최대 2.8배 과다 산정… 기업부담 가중 우려”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