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사우디 대학원생, 反정부 인사 팔로우했다가 ‘징역 34년’
뉴스1
업데이트
2022-08-17 11:30
2022년 8월 17일 11시 30분
입력
2022-08-17 11:29
2022년 8월 17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대학생이 반정부 인사들의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하고 게시글을 리트윗한 혐의로 기소됐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리즈대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살마 알 셰합은 트위터에서 반정부 체제 인사들을 팔로우하고 게시글을 공유한 혐의로 징역 34년을 선고받았다.
이 같은 판결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가디언이 분석한 법원 기록에 따르면, 셰합은 이 같은 트위터 활동으로 국가 안보를 불안하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혐의를 적용 받았다.
그는 자신의 SNS 계정에 자신을 치위생사, 의학 교육자, 리즈대의 박사과정 학생 등으로 소개했다. 트위터 계정의 팔로워는 2597명으로 파악됐다.
셰합을 잘 아는 지인은 그가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이라고 묘사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그는 리즈대에서 박사 과정을 밟은 뒤, 2020년 자신의 남편과 두 자녀를 사우디아라비아로 데려오려 했지만 당국에 체포되면서 불발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7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8
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7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8
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뉴욕 센트럴파크 설계자 “공원이 자유를 넓힌다”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야상’ 입은 국힘 공관위장 “현직 도지사, 경쟁력 낮은데 나오려 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