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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갔다 실종된 남친 정체 ‘반전’…아이 있는 유부남이었다
뉴스1
입력
2022-06-12 10:06
2022년 6월 12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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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고향에 간 뒤 6주간 연락이 닿지 않아 실종된 줄 알았던 남자친구가 알고 보니 아이까지 있는 유부남으로 드러났다.
1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더선에 따르면 중국계 미국인 레이첼 워터스는 최근 페이스북에 행방이 묘연한 남자친구를 찾고 있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올렸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출신이면서 영국에서 대학을 다닌 레이첼은 2019년 중국 광둥성 선전으로 이사한 뒤, 남자친구 폴 메기를 만나 함께 살았다.
4월 초 폴은 영국 노퍽주 노리치에 있는 고향 집을 방문한다며 떠났다가 현재까지 연락이 두절됐다.
이에 레이첼은 노리치 지역 페이스북 그룹에 폴과 찍은 사진과 함께 글을 남겼다.
그는 “내 남자친구 폴 메기와 나는 중국 선전에서 살고 있다”며 “그는 4월 초 고향 노리치에 갔다가 지금쯤 돌아오기로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최근 그에게서 아무런 소식이 없고,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된다”며 “만약 아는 사람이 있다면 내게 연락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이 글을 본 폴의 친구가 충격적인 답변을 남겼다. 친구는 “정말 웃기지도 않다. 폴에게는 아내와 아이들이 있다. 당신이 너무 불쌍하다. 그리고 중국에 또 다른 여자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폴의 또 다른 친구는 “폴은 코로나19로 인해 선전에 갇혀 일하다가 레이첼을 만나 관계를 시작했다”며 “아내를 2년 동안 보지 못한 폴은 노리치에 돌아와 다시 합가해 아이까지 낳았다. 두 사람은 ‘다시 잘 해보자’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폴이 레이첼과 아내를 만난 기간은 겹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크게 충격받은 레이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렸던 폴과 함께 찍은 영상을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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