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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국제

美캘리포니아주 주말 밤샘 파티서 총격…1명 죽고 8명 부상

입력 2022-05-22 07:28업데이트 2022-05-22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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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캘리포니아주 남부 로스앤젤레스 동쪽의 샌 버나디노시의 한 대규모 주말 밤샘 파티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죽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경찰이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금요일 밤인 20일 밤에 샌버나디노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때 파티 장소 바깥에서 한 명이 살해 당한 것을 발견했다고 에퀴노 토머스 경찰관은 말했다.

파티 장소는 로스앤젤레스 동쪽 샌버나디노시에 있는 상가의 한 영업장이었다.

총상을 입은 8명은 대부분 자기 차로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들의 부상은 생명이 위험한 정도는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아직까지 용의자의 신분을 알아내지 못했으며 아무도 체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대형 파티의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가운데 시비가 벌어진 것이 원인이며 피해자들은 의도적으로 조준한 사격을 당한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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