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호날두 연인, 쌍둥이 출산중 아들 사망…“부모로서 가장 큰 고통”
뉴스1
업데이트
2022-04-19 07:39
2022년 4월 19일 07시 39분
입력
2022-04-19 07:38
2022년 4월 19일 07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그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쌍둥이 중 아들이 사망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둘의 임신 소식을 전한 게시물. © 뉴스1 (호날두 공식 SNS 캡쳐 갈음)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그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쌍둥이 중 아들이 사망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호날두는 자신의 공식 SNS에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하던 중 아들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우리 아이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깊을 슬픔이 밀려온다”며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이다. 아기의 탄생만이 우리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고 이 순간을 살아낼 힘을 준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이 슬픔으로 인해 망연자실하고 있으며 사생활을 보호해 줄 것을 정중하게 요청한다”면서 세상을 떠난 아이를 향해 “아기야 너는 우리의 천사고 우리는 항상 너를 사랑할거야”라고 말했다.
호날두와 로드리게스는 지난해 10월 SNS를 통해 쌍둥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임신 3개월을 지나던 시점이었다.
호날두와 조지나는 축구계 대표 커플 중 하나다. 2017년 부터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데,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슬하에 아이 네 명을 두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호날두, 너의 고통은 우리의 고통”이라며 “호날두의 가족에 격려와 사랑을 보낸다”며 위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전쟁 벌인 美, 동맹 기업 돈으로 재건기금 추진
8
아산서 30대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전쟁 벌인 美, 동맹 기업 돈으로 재건기금 추진
8
아산서 30대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MOU에 이란 석유 판매 허용 포함…유조선 이미 봉쇄선 통과”
호주 이어 英-캐나다도 “16세 미만 SNS 금지”… 각국 규제 본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