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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우크라이나 전쟁
UN 고위관리 “시진핑 우크라 전쟁 중단시키면 노벨상 받을 것”
뉴스1
입력
2022-03-26 09:48
2022년 3월 26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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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트 채터지 중국 주재 유엔 조정관 - 유엔 홈피 갈무리
중국에 상주하는 유엔 조정관 싯다르트 채터지가 “중국이 러시아를 만류해 우크라이나 전쟁을 조기에 끝낸다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노벨 평화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채터지 조장관은 이날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현재 러시아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나라는 중국밖에 없다”며 “시 주석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설득해 우크라이나 침공을 멈추게 한다면 올해 노벨 평화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의 지정학적 위기는 시 주석이 노벨상을 탈 절호의 찬스”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중국은 비교적 중립을 지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중국은 나토의 동진에 반대한다며 러시아 편을 들고 있지만 우크라이나 주권을 존중하고, 민간인 사상자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등 우크라 편도 들고 있다. 비교적 중립적인 것이다.
이뿐 아니라 중국은 미국의 경고를 무시하지 않고 러시아에 군사적 지원 등 도움을 주지 않고 있다.
그는 “중국은 이번 사안에 비교적 중립적이고, UN 안보리 상임이사국일 정도로 국제적 영향력이 있기 때문에 우크라이나 전쟁을 중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중국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중재에 나서는 징후는 아직 없다.
터키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 독일의 올라프 숄츠 총리, 이스라엘의 나프탈리 베넷 총리 등 다른 잠재적 중재자와 달리 시 주석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아직 직접 대화에 나서지는 않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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