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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우크라이나 전쟁
美 “우크라에 전투기 대신 대전차·대공 무기 지원해야”
뉴시스
입력
2022-03-10 14:41
2022년 3월 10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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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월터스 미 유럽사령관은 우크라이나군에게 대전차 및 대공 무기를 추가 지원하는 것이 미그-29 전투기 지원보다 효과적이라고 주장했다.
9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월터스 사령관은 우크라이나군이 대전차 및 대공 무기를 “훌륭하게 사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우크라이나군이 이미 많은 군용기를 운용하고 있다면서 “여기서 더 많은 군용기를 보유한다고 해서 우크라이나 공군이 상대적으로 유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미그-29 전투기 지원은 분쟁을 증폭시킬 위험이 있고, (지원을 통해 얻게 되는) 전체 이익이 작다”고 평가했다.
이 같은 주장은 전날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이 미국은 미그-29 전투기의 우크라이나 이전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힌 이후 나온 것이다.
커비 대변인은 “미그-29의 우크라이나 이전이 단계적 조치로 오인될 수 있어 러시아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군사적 고조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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