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정부 “北 발사체 탄도미사일 가능성”
뉴스1
입력
2022-03-05 09:56
2022년 3월 5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파주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임한리 마을의 북한군 초소. 2022.2.27/뉴스1
일본 정부는 5일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이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고 교도 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우리 군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지만, 종류와 비행거리 등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우리 군 발표 직후 일본 해상보안청도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들어 북한이 미사일 발사를 단행한 건 지난달 27일 발사한 순항미사일을 포함해 9번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가 건강관리 척척… 빅테크 ‘헬스케어’ 본격 경쟁
카페서 남편 중요부위 절단, 변기 넣어 물 내린 女 징역 7년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