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맥도날드 “올해 비용 상승 2배 전망”…가격 오르나
뉴시스
입력
2022-01-28 14:14
2022년 1월 28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맥도날드가 올해 비용 상승 압박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하며 가격 인상을 시사했다.
2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케빈 오잔 맥도날드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 식재료, 포장지 및 기타 재료 비용 상승률이 올해 전년 속도 대비 2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확실히 압박이 있다”라며 메뉴 가격 상승과 고객 가치 제공 사이에 균형을 유지하는 게 관건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맥도날드의 미국 메뉴 가격은 인건비, 식재료, 포장비 등 비용이 증가하면서 연간 기준 6% 올랐다.
맥도날드는 오미크론 확산세과 외식 관련 제한으로 인한 전세계적인 인력 부족 및 공급망 차질로 비용이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맥도날드의 일부 체인점들은 운영 시간을 단축하거나 이동 서비스로 전환하며 대처하고 있다.
크리스 켐프친스키 맥도날드 CEO는 지난달 인터뷰에서 맥도날드의 미국 지점이 직원 수가 부족해 코로나19 사태 이전보다 평균 10% 적은 시간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또 맥도날드는 지난해 임금을 10% 인상해 근로자 유지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지난해 4분기 전세계 동일 매장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발장 앞에서 “출근 싫다” 눈물…20대 방사선사 숨진채 발견
2
‘홍명보 선임’ 이임생, 캄보디아 프로팀行…김영광 “밖으로 나가 버리고” 일침
3
김민석 “이성윤 감기약 발언, 국힘서 얘기한 줄…대장동 보는 듯”
4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5
노르웨이 8강 이끈 홀란, 공주와 감격의 포옹
6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7
아이돌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8
“독도는 한국 일부 명확”…1948년 미군 기밀문서 발견
9
“식수원에 둥둥 떠있는 저거 뭐지?”…돼지머리 100개, 태국 발칵
10
굴욕의 트럼프…‘전화 찬스’에도 美축구 벨기에에 1-4 대패
1
靑,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사안 매우 엄중”
2
‘5·18 성역’ 이병태, 靑 권고에 결국 사퇴…“성역 강요 사회 안돼”
3
靑 “250만평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
4
李, ‘3대 메가’ 속도전…野엔 “협조 못해도 방해는 말라”
5
광주 찾은 배재고 교장, 눈물의 사과…야구부 주장 “인성 중요 깨달아”
6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7
장동혁, ‘복당 영구금지’까지 꺼냈다…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8
한동훈 “특검, 출국금지 또 연장…이 정도면 범죄”
9
나토 벽 높았다…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자에 獨 TKMS 선정
10
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반대여론 의식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발장 앞에서 “출근 싫다” 눈물…20대 방사선사 숨진채 발견
2
‘홍명보 선임’ 이임생, 캄보디아 프로팀行…김영광 “밖으로 나가 버리고” 일침
3
김민석 “이성윤 감기약 발언, 국힘서 얘기한 줄…대장동 보는 듯”
4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5
노르웨이 8강 이끈 홀란, 공주와 감격의 포옹
6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7
아이돌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8
“독도는 한국 일부 명확”…1948년 미군 기밀문서 발견
9
“식수원에 둥둥 떠있는 저거 뭐지?”…돼지머리 100개, 태국 발칵
10
굴욕의 트럼프…‘전화 찬스’에도 美축구 벨기에에 1-4 대패
1
靑,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사안 매우 엄중”
2
‘5·18 성역’ 이병태, 靑 권고에 결국 사퇴…“성역 강요 사회 안돼”
3
靑 “250만평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
4
李, ‘3대 메가’ 속도전…野엔 “협조 못해도 방해는 말라”
5
광주 찾은 배재고 교장, 눈물의 사과…야구부 주장 “인성 중요 깨달아”
6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7
장동혁, ‘복당 영구금지’까지 꺼냈다…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8
한동훈 “특검, 출국금지 또 연장…이 정도면 범죄”
9
나토 벽 높았다…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자에 獨 TKMS 선정
10
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반대여론 의식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발장 앞에서 “출근 싫다” 호소…20대 방사선사 숨진 채 발견
與, 보안수사권 폐지 속도…서영교 “전대 이후로 넘기기 어려울 것”
[단독]삼전닉스 임원, 상반기 자사주 173억 매도…1년전의 14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