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올해 전세계 기상재해 피해 201조원…美태풍 ‘아이다’ 77조원 최고
뉴스1
업데이트
2021-12-27 11:57
2021년 12월 27일 11시 57분
입력
2021-12-27 11:56
2021년 12월 27일 11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전 세계에 발생한 기상재해 피해 규모액이 1700억달러(약 201조원)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피해 규모액 1500억달러 대비 약 200억달러(13%) 증가했다.
2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영국 자선단체 크리스천에이드는 홍수, 화재, 폭염 등 금년 10대 기상재해 피해액을 보험금 청구 명세를 바탕으로 계산해 이 같은 결과를 산출했다.
조사 결과 10대 재해로 최소 1075명 사망하고, 난민 130만명이 발생했다.
가장 큰 기상재해는 지난 8월 말 미국 루이지애나주(州), 뉴욕주 등 동부 전역을 초토화시킨 태풍 ‘아이다’로 피해 규모는 650억달러(약 77조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지난 7월 독일과 벨기에 등 서유럽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로 430억달러(약 50조원) 손실을 기록했다. 같은 달 중국 허난성(河南省)에도 176억달러(약 20조원) 규모 홍수 피해를 입었다.
이 밖에도 지난 2월 미 텍사스주에 닥친 겨울 폭풍으로 대규모 전력난 및 정전 사태 발생, 지난 5월 인도·방글라데시 열대성저기압 출연, 지난달 캐나다 대홍수 등이 있다.
한편 이달 중순 세계 최대 재보험업체 스위스리는 올해 자연재해와 기상악화로 인한 손실액을 2500억달러(약 296조원)로 추정했다. 이는 1970년 이후 4번째로 높은 수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2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3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4
코스피, 올 상승률 44% 세계 1위… “7000피 간다” vs “하락 대비를”
5
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차량서 마취성 약물 다량 발견
6
[오늘의 운세/2월 26일]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야외 기동훈련 대놓고 이견 표출
9
日여성 사칭 “연애적금 들자” 접근… 68명에 105억 뜯어
10
트럼프, 민주당에 “미쳤다”… ‘흑인은 유인원 아냐’ 팻말 의원 쫓겨나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2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3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4
코스피, 올 상승률 44% 세계 1위… “7000피 간다” vs “하락 대비를”
5
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차량서 마취성 약물 다량 발견
6
[오늘의 운세/2월 26일]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야외 기동훈련 대놓고 이견 표출
9
日여성 사칭 “연애적금 들자” 접근… 68명에 105억 뜯어
10
트럼프, 민주당에 “미쳤다”… ‘흑인은 유인원 아냐’ 팻말 의원 쫓겨나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샤넬백 건넨 건진은 유죄, 받은 김건희는 무죄[횡설수설/신광영]
감사원 “공정위 과징금 최대 2.8배 과다 산정… 기업부담 가중 우려”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면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