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머스크, 테슬라 지분 1조480억원 어치 또 팔아
뉴시스
업데이트
2021-12-17 17:21
2021년 12월 17일 17시 21분
입력
2021-12-17 17:20
2021년 12월 17일 1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주식 8억8400만 달러(약 1조480억원) 치를 또 매각했다.
블룸버그통신과 머니웹 등 외신은 16일(현지시간)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머스크가 테슬라 주식 93만4091주를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시장에서는 이를 220만주 스톡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른 막대한 세금을 감당하기 위해 매각한 것으로 보고 있다.
머스크는 지난달 6일 자신의 트위터 팔로워들에게 테슬라 지분 10%를 팔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그의 표면적 주식 매각 이유는 미 의회에서 부유세 도입을 논의하는 것에 대한 항의 차원에서였다.
당시 참여자 57.9%가 판매해야 한다고 답했고, 머스크는 지난달 8일부터 수차례에 걸쳐 보유 주식을 처분하고 있다.
이때까지 1290만주는 136억 달러(약 16조1200억원)에 매각했다. 머스크가 매각하겠다고 공언한 보유 지분의 10%는 스톡옵션을 제외하고 약 1700만 주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400만 주 이상이 아직 남은 것이다. 이와 함께 머스크는 대부분의 매각 때마다 93만4091주를 팔고 있어 이 숫자에 대한 의미가 무엇인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머스크는 2430억 달러(약 288조279억원)의 재산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한밤 술취해 ‘길이 85㎝’ BB탄 소총 든 30대女 영상 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