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겨울 휴가, 세부에서?…필리핀 “백신 접종 완료 여행객 입국 허용”
뉴스1
입력
2021-11-19 15:57
2021년 11월 19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개월간 닫혀있던 필리핀 해외 여행길이 다시 열릴 전망이다.
로이터,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필리핀 관광부는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한해 해외 여행객 입국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관광부 장관은 저위험 국가에서 오는 백신 접종자들의 입국을 허가해달라는 관광부 요청에 대해 방역당국의 승인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관광산업은 필리핀 경제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2019년 기준 국내총생산(GDP) 대비 관광산업은 13%를 차지했으며 여행객 800만명이 필리핀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 관광객 유입은 82%나 감소해 148만명에 그쳤고 GDP 대비 관광산업 규모 역시 5.4%로 떨어졌다.
푸얏 장관은 여행객 입국 허용이 “자국 관광산업과 내수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지침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시행 날짜는 밝히지 않았다.
필리핀에서는 현재 인구 7700만명 중 36.7%가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지난 3일에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백신 접종 속도가 더딘 것에 대해 공무원들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엄포를 놓기도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6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7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8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9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0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6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7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8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9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0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더울수록 찾는 맥주·아이스크림…정말 몸을 식혀줄까? [건강팩트체크]
“늑대가 지나갔다” 서산 탈출 늑대개, 당진서 목격 신고…3마리 수색 중
태국서 음란물 올린 韓문신남 체포…객실서 마약 ‘와르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