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40년만 컴백’ 아바 콘서트장서 추락사…2명 숨져
뉴스1
입력
2021-11-03 22:59
2021년 11월 3일 22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0년만에 컴백하는 아바가 2일(현지시간) 유튜브를 통해 선공개곡 2개를 선보이고 있다.(아바 유튜브 갈무리)© 뉴스1
스웨덴의 전설적인 밴드 아바(ABBA)의 콘서트장에서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BBC는 스웨덴 현지시간으로 2일 오후 7시30분쯤 1000여명의 관객이 아바의 공연을 보고자 웁살라 콘서트홀에 몰려들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공연 30분 전 7층에서 80대 남성이 추락해 1층에 서있던 60대 남성이 숨지고 여성 한명은 부상을 입었다.
경찰 대변인 매그너스 얀손 클라린은 AFP통신에 “우리는 누군가가 뛰어내리거나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았다”면서 범죄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기는 이르다고 말했다.
아바는 40여 년 만에 공식 컴백 공연 프로모션을 24시간 동안 중단한다고 밝혔다. 아바는 트위터를 통해 “이 비극적인 소식에 우리는 콘서트 티저를 내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바는 아그네사 팰트스코그, 비요른 울바에우스, 베니 앤더슨, 애니프리드 린스태드 등 구성원 네 명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그룹은 1974년 ‘워털루’로 유로비전을 석권한 이후 연이은 히트곡으로 70~80년대를 주름잡았다.
그러나 아바는 활동 도중 각각 부부가 된 이들 4명이 모두 이혼한 다음 1983년 해체했다. 지난 2000년 100억 달러(약 11조 6150억 원)의 월드 투어 공연을 거절하기도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7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7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성 측, 허영지와 열애설 부인…“친한 동료”
한경협 “美-이란 종전으로 하반기 환율 안정화될 것”
은행빚 못 갚는 중소기업 급증…연체율 집계 이래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