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바이든, 90분간 교황과 대화…“분위기 훈훈”
뉴스1
입력
2021-10-29 22:25
2021년 10월 29일 22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톨릭 신자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당선 후 처음으로 프란치스코 교황과 만나 대화를 나눴다.
CNN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오후 1시30분 바티칸을 방문해 프란치스코 교황과 만나 90분간 대화를 나눴다. 이는 1980년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을 만났을 당시보다 2배나 긴 시간이었다.
바이든 대통령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난 것은 이번이 4번째다. 가장 최근 방문은 2016년 4월 버락 오바마 정권의 부통령으로 재직했을 당시다.
그는 교황에게 “당신은 내가 만난 사람들 중 가장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면서 기후변화, 세계 경제 불평등 해소 등에 힘써온 점을 강조했다고 CNN은 전했다.
질 바이든 여사와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 제이크 설리번 국가보보좌관 등이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 했다.
관계자는 “미국 대표단이 교황의 방에 도착했을 때 교황은 따뜻하게 그들을 맞아줬다”며 회담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서울=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한국형 국부펀드에 NXC 등 물납주식 5.7조 투입 검토
경북 곳곳 추돌 사고…‘도로위 조용한 살인자’ 블랙아이스 탓인듯
마운자로, 출시 4달 만에 처방 26만 건 돌파…‘원조’ 위고비 제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