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바이든 “대만 공격 시 방어” 발언에 中 “잘못된 신호 보내지 마라”
뉴스1
업데이트
2021-10-22 17:03
2021년 10월 22일 17시 03분
입력
2021-10-22 17:02
2021년 10월 22일 17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중국 외교부가 22일 ‘대만이 중국의 공격을 받을 경우 미국은 대만을 방어할 것’이라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 “미국은 대만의 독립 지지자들에게 잘못된 신호를 보내지 말라”고 촉구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핵심 이익에 대해 양보할 여지가 없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미 동부 시간으로 21일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타운홀 행사에 참석해 대만이 중국의 공격을 받을 경우를 가정한 질문에 “미국은 대만을 방어할 것”이라며 “우리는 그것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바이든 대통령의 발언이 미국이 대만의 방어를 돕지만 대만을 돕겠다고 명시적으로 약속하지는 않는, ‘전략적 모호성’과 상충한다는 점에서 미국의 대만 정책이 변화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제기됐다.
이에 백악관이 “정책 변화는 없다”며 수습에 나섰다. 백악관 관계자는 “미국과 대만의 방위 관계는 대만관계법의 안내를 받는다”며 “우리는 대만관계법에 하에서 우리의 약속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과 대만의 관계는 대만에서 2016년 급진적 독립을 추구하는 민주진보당 집권 이후 악화 일로를 걷고 있다.
특히 미국의 대만 지원 강화와 중국의 남중국해 및 대만해협 주변 군사 훈련으로 긴장이 고조되면서, 대만은 미·중 갈등 시 충돌이 표면화할 주요 발화점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다만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같은 행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장기적인 갈등으로 돌입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4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5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6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7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8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9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10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4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5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6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7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8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9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10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선박 4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18척 남아
“이제 제법 판다 같죠?”…아기 판다, 3주만에 몸무게 4배 늘며 ‘폭풍 성장’
여친 14시간 감금·폭행한 30대…항소심서 징역 4년으로 형량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