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북·중·러 성공’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 실패
뉴스1
업데이트
2021-10-22 15:26
2021년 10월 22일 15시 26분
입력
2021-10-22 15:25
2021년 10월 22일 15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이 지난달 28일 시험 발사한 극초음속 미사일(극초음속 활공체(HGV) 탑재 미사일) ‘화성-8형’. 미사일 추진체는 1단이며, 탄두부의 활공체엔 3~4개의 날개가 붙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네이선 헌트 트위터) © 뉴스1
미국이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에 실패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미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알래스카주 코디악섬의 퍼시픽 스페이스포트 단지에서 진행된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 도중 로켓이 고장나면서 발사조차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시험 발사는 해당 미사일의 핵심인 극초음속 활공체의 성능을 시험하기 위함이었다고 덧붙였다.
음속보다 5배 빠른 극초음속 무기는 기존 미사일방어(MD) 체계로는 요격이 불가능해 전쟁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로 불린다.
앞서 미 국방부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는 지난달 27일 성명에서 공군과 시행한 ‘극초음속 공기흡입 무기체계(HAWC)’ 시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중국과 러시아를 비롯해 최근에는 북한도 극초음속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고 주장하며 미국의 경각심을 높였다.
북한은 지난달 28일 극초음속 미사일인 ‘화성-8형’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중국이 지난 7월27일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를 한 이후 8월13일 2번째 시험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중국 정부는 해당 보도에 대해 “실험 발사한 것은 미사일이 아니라 우주선”이라며 “당시 로켓 재사용 기술을 실험하기 위한 ‘일상적인 실험’를 진행했다”고 반박했다.
이어 “당시 실험은 인간이 우주를 평안하게 왕복하기 위함”이라며 “이 실험이 성공하면 우리는 더 저렴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우주를 여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극초음속 미사일에 대한 언급은 관련 보도가 나온 지 나흘만에 ‘중국의 극초음속 미사일이 우련된다’고 언급해 해당 사안에 대해 논란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5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6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9
해킹 강타한 멕시코…납세자·유권자·공무원 자료 다 털렸다
10
“유관순 방귀로켓” “523호 출발”…선넘은 ‘고인 모독’ AI 영상에 공분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5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6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9
해킹 강타한 멕시코…납세자·유권자·공무원 자료 다 털렸다
10
“유관순 방귀로켓” “523호 출발”…선넘은 ‘고인 모독’ AI 영상에 공분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1.8→2.0% 상향 조정
[단독]‘압수물 지침’ 안지킨 강남서, 비트코인 20억 탈취 4년간 몰라
간헐적 단식, 안 하는 것보다 낫지만… ‘결정적 차이’ 無[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