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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3가, 영국 타임아웃 선정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3위
뉴시스
입력
2021-10-08 17:58
2021년 10월 8일 17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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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 3가가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3위로 선정됐다.
6일(현지시간) 세계 여행 잡지 ‘타임아웃’은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49곳을 소개했다.
동네 주민 2만 7000명과 지역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순위를 정했으며, 올해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음식, 주류, 문화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 정신과 지속 가능성도 평가 기준에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그중 서울 종로 3가가 3위를 차지했다. 타임아웃은 종로 3가를 ‘유서 깊고 별난 곳이자 가식 없는 곳’이라고 묘사하며 ‘서울의 심장이자 영혼’이라 표현했다. 이어서 궁전, 미술관 등 다양한 관광 장소가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나 매체는 종로 3가의 진정한 매력으로 탑골공원에서 바둑을 두는 할아버지들의 모습, 송해길 포장마차, 금은방, 이북 음식점, 곳곳에 숨겨진 카페와 맥주집을 꼽았다.
또한 ‘서울의 활발한 성소수자(LGBTQ) 동네’라는 점도 짚었다.
매체는 관광 코스로 “광장시장에서 녹두전과 김말이로 시작한 뒤, 평화로운 종묘 돌담길을 따라 걷고 카페사사에서 쑥 라떼를 음미해볼 것”을 추천했다. 또한 “저녁을 먹은 뒤 포장마차에서 소주에 오징어 튀김 등의 진미를 즐겨보라”는 말도 덧붙였다.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1위는 덴마크 코펜하겐의 뇌레브로가 선정됐다.
타임아웃은 뇌레브로를 “역사적 건물과 현대적 건물이 어우러져 있는 미식의 도시”로 표현했다. ‘차 없는 일요일’ 제도가 재개된 후에는 동네에서 차량 대신 음악과 벼룩시장을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2위는 미국 시카고 앤더슨빌이 차지했다.
매체는 앤더슨빌이 “이제 성소수자들의 밤 문화로 더 잘 알려졌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지난해 새로 술집과 음식점들이 들어섰으며 해변과 가까워 더욱 매력적”이라 소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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