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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걷는데 ‘번쩍’…4.38 캐럿 금빛 다이아몬드 주운 美여성
뉴스1
업데이트
2021-10-03 21:48
2021년 10월 3일 21시 48분
입력
2021-10-02 16:26
2021년 10월 2일 16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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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칸소주 주립공원에서 발견된 4.38 캐럿의 금빛 다이아몬드. (아칸소주 주립공원) © 뉴스1
미국에서 한 여성이 남편과 함께 공원을 찾았다가 4.38캐럿 금빛 다이아몬드를 발견해 화제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 방송국 ABC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아칸소주의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에서 캘리포니아 출신의 브레드 버그가 공원에서 대형 다이아몬드를 주웠다.
이름에도 ‘다이아몬드’가 들어 있는 이 공원은 0.25캐럿의 작은 다이아몬드가 매일 한 두개씩 발견되는 것으로 이미 유명한 곳이다.
버그는 “바닥에서 무엇인가 반짝이는 것이 보였다. 처음에는 다이아몬드인지 몰랐다”라면서 “너무나 영롱하게 빛나는 보석을 주웠다”라며 기쁨을 전했다.
주립공원 측 전문가의 감정 결과, 이번에 발견된 보석은 금빛을 내는 4.38캐럿의 다이아몬드인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에서 한 여성이 남편과 함께 공원을 찾았다가 4.38캐럿 금빛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다. (아칸소주 주립공원) © 뉴스1
전문가는 “비가 오는 날이면 땅 속에 있던 다이아몬드가 얼굴을 내미는데 그 표면이 태양 빛에 반사돼 이번 사례처럼 운 좋게 발견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은 미국에서 유일하게 광산형태를 갖춘 공원으로 1906년 농부였던 존 허들스턴이 다이아몬드 원석을 발견한 뒤 본격적으로 개발됐다.
지난 1972년 아칸소주 정부는 이 땅을 매입해 공원으로 꾸몄고 이후 일반인들의 보석 캐기를 허용했다. 때문에 공원을 산책하다가 갑작스럽게 보석을 줍는 사람들이 종종 나타나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 발견된 가장 큰 다이아몬드 역시 이 공원에서 나온 것으로, 1942년 분홍빛을 띠는 40.23캐럿의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알려져 있다.
해당 다이아몬드는 12.42 캐럿 에메랄드 모양으로 절단돼, 1971년 15만 달러(약 1억7800만원)에 개인 수집가에게 판매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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