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국방부, 소말리아 무장 단체 공습…알카에다 연관 단체
뉴시스
입력
2021-07-21 10:46
2021년 7월 21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말리아 군과 연계 공습…민간인 희생자 현재까지 無
미 국방부가 소말리아에서 알카에다와 연결된 무장세력을 상대로 공습을 가했다.
의회전문매체 더힐과 에어포스매거진 등에 따르면 미 아프리카사령부는 20일(현지시간) 소말리아 정부와 협력해 갈카요 지역 무장단체를 상대로 공습에 나섰다.
갈카요는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북동쪽으로 약 692㎞ 떨어진 곳이다. 이 지역에서는 알카에다 연계 무장단체인 알샤바브가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디 킹 국방부 대변인은 이번 공습 관련 성명을 통해 “알샤바브와 소말리아군의 교전이 계속되며 전투로 인한 피해 평가가 계속 중”이라고 했다.
킹 대변인은 그러면서도 “소말리아 사령부의 초기 평가에 따르면 공습으로 인한 민간인의 사망 또는 부상은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소말리아 정부도 같은 날 성명을 통해 공습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따르면 공습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5분께 발생했다.
소말리아 육군과 보병 여단인 다나브를 보호하기 위해 공습을 감행했다는 게 현지 정부 설명이다. 소말리아 정부 역시 공습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습은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이뤄진 첫 소말리아 지역 공습이다. 지난 공습은 바이든 대통령 취임 전날인 지난 1월19일 이뤄졌었다.
전임 행정부였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드론 등을 사용한 공습 규정을 완화한 바 있다. 바이든 행정부는 취임 후 이런 정책을 재검토했다.
한편 바이든 행정부는 앞서 지난 2월 시리아 지역 친이란 민병대를 상대로 공습을 개시한 바 있다. 당시 공습이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첫 군사 행동이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네스코한국委 사무총장 홍현익씨
트럼프 “이란과 합의는 무조건 항복뿐… 하메네이 아들 경량급… 못 받아들여”
글로벌 1~3위 해운사… 중동行 화물예약 중단… 20조 규모 K수출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