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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반도체 전쟁’ 중국, 영국 최대 반도체 공장 인수한다
뉴스1
입력
2021-07-03 11:38
2021년 7월 3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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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 - CNBC 갈무리
글로벌 반도체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업체가 영국의 가장 큰 반도체 공장을 인수한다고 미국의 경제전문매체 CNBC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중국의 반도체 업체인 넥스페리아가 영국의 최대 반도체 공장인 ‘뉴포트 웨어퍼 팹’을 8700만 달러(988억)에 인수한다고 전했다.
넥스페리아는 네덜란드 반도체 업체지만 중국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어 중국기업이다.
사우스웨일즈주 뉴포트에 위치한 뉴포트 웨이퍼 팹은 1982년 건설됐으며, 영국에 있는 반도체 공장 중 최첨단 업체다. 200mm 웨이퍼를 생산한다.
소식통은 넥스페리아가 다음주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인수를 정식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정부가 이같은 거래를 승인할 지는 아직 미지수라고 CNBC는 전했다.
영국 정부의 중국연구그룹 책임자인 톰 투겐하트는 경제장관에게 보낸 편지에서 “영국의 선도적인 200mm 실리콘 및 반도체 시설을 중국 기업이 인수하는 것은 경제 및 국가 안보에 중대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경제 또는 안보 위협이 있을 때, 기술 기업을 해외 인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난 4월 도입한 국가안보투자법을 발동할 것”을 촉구했다.
영국 정부 대변인은 “넥스페리아가 뉴포트 웨이퍼 팹을 인수할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지금은 개입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상황이 변할 경우, 국가안보투자법에 따라 우리의 권한을 사용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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