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최소 134명 사망 美·캐나다 서부 살인 폭염에 ‘산불 주의보’ 발동
뉴스1
입력
2021-07-01 08:59
2021년 7월 1일 08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미국 북서부와 캐나다 서부에 번진 기록적 폭염으로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각국은 산불 예방 대책을 강구하고 나섰다.
조 바이든(78)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워싱턴·오리건·유타·네바다 등 서부 지역 주지사들과 화상회의를 열고 “올해 서부 산불 위협은 그 어느 때 보다도 심각하다”고 말했다고 AFP통신은 1일 보도했다.
그러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미 전역에 발생한 400백만헥타르(㏊) 이상 산불 피해를 언급하며 “올해는 더 힘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의 계곡, 산, 사막 일대를 중심으로 치솟는 기온은 미 서부 여러 곳에 폭풍 번개를 동반한 건조한 환경을 조성해 산불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산불 피해를 대비해 12개 주 전역에 9000여명의 소방관들이 배치돼 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도 같은 날 “이번 주 기온은 전례가 없는 수준”이라며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산불 위험성도 매우 높다”고 말했다고 AFP는 보도했다.
캐나다 경찰 당국에 따르면 지난 23일 이후 밴쿠버 일대 폭염으로 인해 최소 134명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번 폭염으로 밴쿠버 지역 학교와 코로나19 백신 센터는 문을 닫았다. 당국은 길모퉁이에 임시 분수대와 안개 분무기를 설치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0만전자’-‘백만닉스’ 뚫었다…반도체 훈풍에 6000피 초읽기
‘람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슈퍼카 타고 귀가
[사설]법왜곡죄는 접고, 재판소원-대법관 증원은 더 숙의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