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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변이 급확산에…英, 부스터 샷 조기 도입할 듯
뉴시스
입력
2021-06-21 17:30
2021년 6월 21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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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고위 관계자 인용 "적절 시기 도입"
영국 정부가 인도발 델타 변이 급확산을 막기 위해 이른바 ‘부스터 샷’(접종 완료 후 추가 접종)을 조기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영국 BBC는 정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부스터 샷 프로그램이 ‘적절한 시기’에 도입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는 백신 교차 접종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광범위한 연구를 실시 중이다.
이날 봉쇄 조치를 전면 해제하는 ‘해방의 날’을 예정했던 영국은 델타 변이 감염 사례 급증으로 일정을 4주 뒤인 다음달 19일로 연기한 상태다.
의료계에선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올해 가을 예정된 부스터 샷 접종을 당장 시작해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효과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 등에 대한 답이 나와야 한다는 지적이다.
정부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영국 보건부 대변인은 “부스터 샷 관련 최종 결정은 현재 진행 중인 의학 시험에 달려 있다”며 말을 아꼈다.
영국은 현재 부스터 샷 효과 관련 시험을 진행 중으로, 오는 9월 1차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백신 접종 및 면역 공동위원회’(JCVI)는 이를 바탕으로 부스터 샷 프로그램 결정을 내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당국은 영국 의약품 규제당국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노바백스와 발네바 백신도 접종에 투입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18일(현지시간) 기준 영국 내 백신 완전 접종률은 62.87%이며, 지난 18~19일 100만명 이상이 백신을 접종하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기준 영국 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9284명을 기록했다. 영국 보건국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사이 델타 변이 감염 사례는 79% 급증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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