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이라는데…1800만 대박난 영상

뉴시스 입력 2021-06-18 13:47수정 2021-06-1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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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보다 어려보이는 한 엄마의 동안 외모가 화제다.

16일(현지시간)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한 모녀의 틱톡 영상은 최근 1800만 조회 수를 기록했다.

벨라루스 민스크 출신의 18세 소녀 베로니카 졸로토바는 엄마와 함께 찍은 영상을 틱톡 계정에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누가 엄마인지”, “자매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 라는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베로니카는 “엄마와 22살밖에 차이가 안 나고 엄마는 40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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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냐 너희 엄마가 아니라 여동생이야”, “둘 사람의 외모는 복사 후 붙여넣기를 한 것 같다”고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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