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인니 잠수함 한 척, 훈련중 연락 끊겨…실종 수색중”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21 21:07
2021년 4월 21일 21시 07분
입력
2021-04-21 21:05
2021년 4월 21일 2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도네시아 잠수함 한 척이 수중 실종돼 수색이 펼쳐지고 있다고 21일 BBC와 로이터 통신이 인니 군 고위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잠수함은 발리 북쪽 해안 100㎞ 지점의 바다서 진행된 훈련에 참가했으나 예정된 시간의 중간 연락이 끊겼다. 이 KRI 낭갈라-402에는 53명이 승선해 있었다고 한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호주와 싱가포르에 수색 협조를 요청했다. 잠수함은 더 깊은 수중으로 잠수하는 것을 허가 받은 후 실종되었다고 BBC가 현지 언론을 인용해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달 자원, 희토류와 헬륨-3 선점” 우주서도 불붙은 美中경쟁[글로벌 포커스]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달 자원, 희토류와 헬륨-3 선점” 우주서도 불붙은 美中경쟁[글로벌 포커스]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만난 마차도, 노벨평화상 메달 선물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상승, 사상 첫 4800 고지 올랐다
국힘 신동욱 “韓 당게 사건, 최고위원 참가하는 공개 검증하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