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백악관 “한·일 정상 첫 초청, 강력한 메시지 전달”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17 05:04
2021년 4월 17일 05시 04분
입력
2021-04-17 05:02
2021년 4월 17일 0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가장 먼저 한·일 정상과 대면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것은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백악관이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과 일본 정상을 가장 먼저 미국으로 초청한 것에 대해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AFP가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에서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다. 취임 후 첫 대면 정상회담이다.
이어 다음달 문재인 대통령을 초청할 예정이다. 사키 대변인은 지난 15일 브리핑에서 “5월 하순 문 대통령을 백악관에서 맞길 고대하고 있다”면서 “일정은 조율 중”이라고 밝혀 한·미 정상회담 계획을 공식화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외에 외국 정상을 초청하거나 해외 방문 계획을 갖고 있지 않아 문 대통령과 두 번째 대면 정상회담을 가질 가능성이 크다.
외신들은 이를 두고 중국 견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바이든 행정부가 한국 및 일본과의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를 대외에 천명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AFP도 “바이든 대통령이 스가 총리를 첫 번째 손님으로 초대한 데에 이어 문 대통령을 5월에 초청한 것은 미국의 가장 긴급한 도전 과제로 떠오른 중국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그의 행정부가 동맹국들에 주는 가치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스가 총리는 이날 바이든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전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을 만나 “(미국과 일본 관계는) 자유, 민주주의, 법치 등 보편적 가치에서 연결돼 있다”면서 미·일 동맹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암-재발-전이’모두 극복한 비결은 환자 의지와 노력[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 아이 자폐증·ADHD와 무관”…최신 연구 결과
서울시, 운전면허 없으면 킥보드 안빌려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