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英 보건장관 “코로나19 ‘독감’처럼 관리할 수 있을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13 23:50
2021년 2월 13일 23시 50분
입력
2021-02-13 23:49
2021년 2월 13일 23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월까지 모든 성인 백신 접종 완료"
올해 말께 영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독감처럼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영국 보건장관이 말했다.
맷 행콕 보건장관은 12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개발된 백신과 치료제가 2021년 말이면 코로나19를 “치료 가능한 질병으로 만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바이러스를 치료할 약물은 계속해서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는 코로나19를 팬데믹(Pandemic·세계적 대유행)에서 벗어나 독감처럼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하나의 질병으로 바꿔버릴 중요한 치료제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영국 보건 당국은 앞서 토실리주맙과 덱사메타손 등을 코로나19 치료제로 승인했다.
행콕 장관은 오는 9월까지 모든 성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영국 보건 당국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영국 성인인구 1400만명이 코로나19 백신 1회차 접종을 마쳤다. 2회차 접종을 모두 완료한 인원은 약 53만명에 달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6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6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개헌 첫발’ 국민투표법 법사위 통과…野 “개헌 블랙홀 빠질것” 표결 불참
현대차 디스플레이에 피카츄-메타몽 뜬다
독도로 본적 옮긴 일본인 ‘112명’…20년만에 4.3배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