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춘제 앞두고 소 캐릭터 인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1-18 04:47
2021년 1월 18일 04시 47분
입력
2021-01-18 03:00
2021년 1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춘제(春節·중국의 설)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16일 중국 장쑤성 양저우의 한 시장 상점에 소를 캐릭터로 한 상품들이 가득 진열돼 있다. 2021년 신축년(辛丑年)은 소띠 해이다.
양저우=AP 뉴시스
#중국
#춘제
#소
#캐릭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 “숨겼다 알려지면 많은 분 상처”
3
20년간 사용한 보온병이 부른 비극…대만 남성, 납 중독으로 사망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 “숨겼다 알려지면 많은 분 상처”
3
20년간 사용한 보온병이 부른 비극…대만 남성, 납 중독으로 사망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수도권 77% “지방소멸 위험 높다”…위기감 확산
김경 “강선우측 사무국장이 ‘한장’ 요구… 1000만원 짐작하자 1억 명확히 언급”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