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란 코로나19 총사망자 5만명 초과…세계 8번째
뉴스1
업데이트
2020-12-05 23:09
2020년 12월 5일 23시 09분
입력
2020-12-05 23:08
2020년 12월 5일 23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란의 코로나19 총 사망자 수가 5일 5만명을 넘어서고 누적 확진자는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확진자 증가 추세는 다소 꺾였지만 여전히 이란은 아랍권에서 최악의 코로나19 피해를 입고 있다.
이란 보건부는 이날 국영TV를 통해 321명의 사망자가 추가되어 총 5만1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확진자는 하루에 1만2181명 추가되어 총 102만8986명을 기록했다.
이란의 수도 테헤란은 2주간 셧다운 후 다시 쇼핑몰과 상점 등을 열었다. 휴업 덕에 확진자는 지난 며칠간 10% 감소했고 경보 수준도 적색에서 주황색으로 내려갔다.
하지만 하산 로하니 대통령은 긴장을 늦추지 말라고 말했다. 로하니 대통령은 TV연설에서 “우리는 매일 500명의 사망자를 내고 있다”면서 “적절하게 보건 규약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1~2주 안에 더 높은 위험 수준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란은 확진자 수로는 세계 14번째에 해당한다. 사망자가 5만명이 넘는 나라는 이란을 포함해 미국, 인도, 브라질, 멕시코 등 8개 국가가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9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0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9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0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제선 유류할증료 20% 넘게 내린다…뉴욕 왕복 21만5000원 저렴해져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英, 16세 미만 SNS 이용 금지 추진…내년 초 시행 목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