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WHO “백신 상용화 전 200만명 사망할 수도”
뉴스1
업데이트
2020-09-26 04:31
2020년 9월 26일 04시 31분
입력
2020-09-26 03:08
2020년 9월 26일 03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보건기구(WHO)는 25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상용화 전까지 코로나19 사망자가 200만명으로 지금보다 2배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이클 라이언 WHO 긴급준비대응 사무차장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200만명이 사망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전 세계적인 집단 행동 없이는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답했다.
그는 그러면서 “전 세계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말 중국 우한시에서 처음 보고된 코로나19는 발병 9개월여 만에 사망자 1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전 세계 누적 확진자는 3251만명에 달한다.
라이언 사무차장은 특히 “유럽 광범위한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어 우려된다”며 “유럽 상황이 안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봉쇄령 완화 이후 젊은층 사이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재유행과 관련해 젊은층을 비난해선 안 된다”면서 “우리가 서로를 손가락질하는 상황에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브리핑에선 중국산 백신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
브루스 에일워드 WHO 사무총장 선임 고문은 “중국 정부에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빠르고 공정한 접근을 보장하기 위한 코백스 퍼실리티에 동참해줄 것을 계속 요청하고 있다”면서 “중국과의 논의에는 코백스 퍼실리티에 중국산 백신 공급도 포함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중국은 이르면 11월 일반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나서겠다고 밝힌 상태다. 중국산 백신 중 임상시험 단계에 돌입한 후보 물질은 시노백과 시노팜 등 11종이며, 마지막 단계인 임상3상에 들어간 것은 4종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6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7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6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7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합수본, 신천지 본부 등 압수수색… ‘국힘 집단가입’ 첫 강제수사
與지지자 48% “조국당 합당 긍정적”, 30%는 “부정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