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스가, 배치 포기 ‘이지스 어쇼어’ 대체안 조속 강구 지시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23 22:55
2020년 9월 23일 22시 55분
입력
2020-09-23 22:54
2020년 9월 23일 22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는 23일 배치를 포기한 육상배치형 요격 미사일 시스템 ‘이지스 어쇼어’를 대체하는 방안을 서둘러 강구하라고 지시했다고 NHK 등이 보도했다.
매체는 스가 신임 총리가 이날 오후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시 노부오(岸信夫) 방위상을 만나 이지스 어쇼어를 야마구치현과 아키타현에 배치하는 것을 취소한데 따른 대안을 마련하라고 언명했다고 전했다.
스가 총리는 신형 요격 미사일인 이지스 어쇼어를 배치하지 않으면서 생기는 전력 차질 등을 감안해 신속히 대체안을 만들어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하라는 취지의 지시를 내렸다고 한다.
기시 방위상은 스가 총리와 회담 후 기자들에게 “취임한 이래 스가 총리와 직접 얘기할 기회가 없었다. 오는 기회가 닿아 총리를 면담하고 의견을 나눴다. 스가 총리는 방위 문제 전반에 걸쳐 확실히 해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NHK 등은 방위성은 이지스 어쇼어를 대신해 레이더와 요격 미사일 시스템의 해상배치, 방공 전용 군함 건조 등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선 미국 측이 “비용이 방대하기 때문에 합리적이지 않다”며 소극적인 입장을 개진했다고 한다.
앞서 지난 6월 당시 고노 다로(河野太郞) 방위상은 이지스 어쇼어 배치 계획 취소를 정식으로 발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김재영]‘AI 골드러시’의 역설… 빅테크 감원 칼바람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