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최악의 홍수로 이재민 6346만명…219명 사망·실종
뉴시스
업데이트
2020-08-13 14:41
2020년 8월 13일 14시 41분
입력
2020-08-13 14:40
2020년 8월 13일 14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직접 재산피해 30조5300억원
창장 유역 장마기간 62일…1961년 이후 최장기록
중국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올해 여름 최악의 수해가 발생해 지난 6월부터 219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고, 이재민 수가 6346만명을 기록했다.
13일 중국 중국중앙(CC) TV에 따르면 이날 국가홍수가뭄방지총지휘부는 “지난 6월1일부터 전역에서 6346만명에 달하는 수재민이 발생했고, 219명이 죽거나 실종됐으며 400만6000명이 긴급 대피했다”고 밝혔다.
홍수, 산사태 등으로 가옥 5만4000여 채가 무너졌고 직접적인 재산 피해는 1789억6000만위안(약 30조 5323억원)에 달한다.
이재민 수는 최근 5년 평균치에 비해 12.7% 증가했고 직접 피해규모도 15.8% 증가했다. 반면 사망·실종자수는 최근 5년 평균치에 비해 54.8% 감소했다.
저우쉐원 국가홍수가뭄방지총지휘부 비서장은 “올해의 수해는 ‘2초(超), 1다(多), 1소(少)‘의 특정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즉 장화이(江淮, 창장과 화이허) 일대 ‘매우(梅雨·장마)’ 기간이 기록을 깼고, 창장과 하이허 및 타이후 수위가 경계 수위를 초과했다.
장화이 일대의 강수량은 759.2㎜를 기록했고, 매우 기간은 62일로 1961년이후 최장 기간을 기록했다.
창장과 하이허를 포함해 전국 634개 강에서 경계 수위를 넘긴 홍수가 발생했고, 이중 194개 강은 위험 수위까지 넘었다.
당국은 “다만 인명피해 규모는 과거에 비해 줄었는데 이는 많은 구조 인력이 제때 출동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난 6월부터 전국적으로 연인원 17만5000만명에 달하는 구조대가 출동했고, 이들은 15만명이 넘는 피해 지역 주민들을 구조 및 대피시켰다고”고 부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2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5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6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7
F-16C 전투기 영주 야산에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
8
‘육천피 시대’ 늦깎이 개미, 영끌 안돼…대형주-ETF 분할 매수를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2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5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6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7
F-16C 전투기 영주 야산에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
8
‘육천피 시대’ 늦깎이 개미, 영끌 안돼…대형주-ETF 분할 매수를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전화 충전하던 美대학생 사망, 왜?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