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도쿄 266명 코로나 신규확진…20일째 세 자릿수
뉴스1
업데이트
2020-07-28 15:17
2020년 7월 28일 15시 17분
입력
2020-07-28 15:16
2020년 7월 28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일본 도쿄에서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6명 발생했다.
NHK는 도쿄도 관계자를 인용, 이날 도내 신규 확진자가 266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도쿄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1611명이 됐다.
도쿄도 내 일일 확진자가 세 자릿수를 가리킨 건 이번이 20일째다.
도쿄의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21일~26일 엿새 연속으로 200명을 넘었다가 지난 27일 131명을 기록하며 일주일만에 100명대로 떨어졌다 또다시 상승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7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8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9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0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7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8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9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0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앙그룹 익스포저 840억’ 한양증권 대주주, 유상증자로 500억 투입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李 “총리 책임하에 자살자 수 줄어…국민 생명 구하기 효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