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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요타 사장 “코로나19, 자동차 생산·판매에 큰 영향”
뉴시스
업데이트
2020-03-19 16:23
2020년 3월 19일 16시 23분
입력
2020-03-19 16:22
2020년 3월 19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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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오래 지속되지 않길"
도요타 아키오(豊田章男) 도요타자동차 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이 자동차의 생산과 판매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니혼게이자이 신문(닛케이), NHK에 따르면 일본 자동차공업회 회장으로서 19일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도요타 사장은 코로나19의 세계적인 유행으로 “(자동차) 생산, 판매 면에서 큰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일본과 중국에서의 자동차 판매 감소에 대해 “수요·공급 조정이 시작된 단계”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앞으로 자동차 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아직 알 수 없다. 오래 지속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고 토로했다.
코로나19의 미국, 유럽 등 확산으로 도요타 등 일본 자동차 업체의 공장 가동 중단은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에서 서양까지 번졌다.
도요타 사장은 “미국 빅 3에 이어 일본과 유럽 기업도 (공장 가동 중단을) 결정했다. 각 회사가 ‘안전제일’로 진행하고 있다. 빠르게 대응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월 경제산업성과 자동차공업협회 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 검토 자동차협의회’를 설립했다. 코로나19가 자동차 산업의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 등 과제에 대해 도요타 사장은 “의견 교환을 하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도 듣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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