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파월 연준 의장 “미국경제 확대국면 지속한다” 자신
뉴시스
입력
2020-02-13 04:26
2020년 2월 13일 04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상원 은행위서 증언...신종 코로나 '어느 정도 영향" 상정
채무 급속 증대에는 우려 표명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은 12일(현지시간) 11년째 접어든 사상 최장의 미국 경제확대 국면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거듭 확인했다.
CNBC와 AP 통신 등에 따르면 파월 연준 의장은 전날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에 이어 이날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행한 증언을 통해 미국 경제 정황과 관련 이같이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다.
파월 의장은 “낮은 수준의 실업률과 임금 상승, 고용창출 증대 등 현재의 상황이 계속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언명했다.
그는 미국 경제가 지금으로서는 부실하고 불균형한 면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파월 의장은 이미 1000명 넘는 사망자를 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와 관련해선 재차 그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면서 “미국의 대중 수출을 압박하고 방미 중국 여행자가 감소하는 등 ‘일정한 영향’을 미국에 미칠 것으로 상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파월 의장은 이런 신종코로나 여파가 비교적 이른 시기에 경제지표에 반영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파월 의장은 부와 소득의 불균형, 다른 선진국 수준을 밑도는 노동 참가율 등 복부의 부문에서도 과제가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의원이 이유를 묻자 파월 의장은 낮은 수준의 학력이 그 요인 중 하나라고 답했다.
파월 의장은 미국 채무 증가에 대한 우려 역시 재차 표명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채부비율이 급속히 확대하는 것은 “20년 후 다음 세대가 불필요한 채무 상환에 세금을 써야만 한다는 의미가 된다”고 경고했다.
앞서 파월 의장은 하원 증언에서 “우리는 신종코로나의 출현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신종코로나는 중국의 혼란을 야기해 나머지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파월 의장은 무역 불확실성이 줄어든 시점에 신종코로나라는 새로운 위협이 닥쳤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는 미국 경제가 이러한 역풍에 “회복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보고 진행…“지난 5년, 대변혁의 연대기”
[책의 향기]뉴욕 센트럴파크 설계자 “공원이 자유를 넓힌다”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침대 밖으로 나와야 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