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신종코로나 확산에 ‘비상’…“중국 내 사망자 259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2-01 10:29
2020년 2월 1일 10시 29분
입력
2020-02-01 10:26
2020년 2월 1일 10시 2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사망자는 1일 기준 25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확진자는 1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1일 오전 0시 기준,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만1791명이라고 밝혔다. 하루 새 2102명이 추가된 것이다.
사망자는 259명으로 파악됐다. 전날보다 46명 늘어난 숫자다.
AFP통신에 따르면 스페인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전세계로 확산 중이다. 1일 기준 26개국에서 확진 환자가 나왔다.
국내에선 1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총 1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상 사태임을 인지한 세계보건기구(WHO)는 전날 국제적 공중보건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테드로스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은 “우리는 이 바이러스가 보건 시스템이 취약한 국가로 퍼진다면 어떤 피해를 볼지 모른다”며 “그런 가능성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금 조처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수출에 유리’ 弱달러 기름 부은 트럼프, 금값 뛰고 韓日 환율 내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소진공 신임 이사장에 ‘김어준 처남’ 인태연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