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폭발한 필리핀 탈 화산, 용암 분출 시작…쓰나미 우려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1-13 16:53
2020년 1월 13일 16시 53분
입력
2020-01-13 16:25
2020년 1월 13일 16시 25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BBC 캡쳐)
12일(현지시간) 화산재를 분출한 필리핀 마닐라 인근 탈(Taal) 화산이 13일 새벽부터 용암을 내뿜기 시작했다.
필리핀지진화산연구소(PHIVOLCS)는 이날 성명에서 “탈 화산 주분화구 내부에서 활발한 증기 활동이 있었고, 13일 오전 2시49분~4시28분 마그마성 분화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고 BBC 등 외신이 보도했다.
연구소는 “불안정한 상황에 접어들었다. 용암 분출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수반될 것” 이라고 밝혔다.
또 화산 활동에 따른 쓰나미(volcanic tsunami)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솔리둠 소장은 “아직 1965년과 1911년, 1754년처럼 폭발이 일어날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면서 “(위험한 분출이 일어나려면) 화산재와 돌, 가스가 시간당 60㎞ 속도로 호수를 가로질러 수평 이동하는 현상이 나타나야 한다”고 말했다.
탈 화산은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약 65㎞ 떨어져 있으며, 탈 호수 한가운데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9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9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험사 CEO 만난 이찬진 “단기실적 노린 과당 경쟁 자제”
의료취약지 산모 절반, 1시간 넘게 ‘원정 출산’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