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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인종차별’ 관중 체포…같은 첼시 팬들이 신고
뉴시스
입력
2019-12-24 05:28
2019년 12월 24일 0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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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경찰, 22일 경기서 손흥민 표적 인종차별한 첼시팬 체포
지난주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 홋스퍼-첼시 전에서 손흥민을 향해 인종차별 언행을 한 혐의로 첼시팬 한 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영국 경찰은 23일(현지시간) 전날 토트넘과 첼시 경기 도중 손흥민을 표적으로 인종차별적 공공 질서 저해 행위를 한 혐의로 첼시 서포터 한 명을 체포했다고 확인했다고 가디언, 인디펜던트 등이 전했다.
경찰은 손흥민이 인종차별 구호를 듣지는 못한 것으로 보이지만 관중석에 있던 다른 첼시 팬들의 신고로 이 서포터를 현장에서 잡아내 체포했다고 밝혔다.
당시 경기에서는 첼시 소속 안토니오 뤼디거에 대한 인종차별이 큰 논란이 됐다. 손흥민은 뤼디거와 몸싸움을 벌이다가 보복성 반칙으로 퇴장당했는데 이후 관중 일부가 뤼디거를 향해 원숭이 소리를 내는 식으로 인종차별을 했다.
영국 경찰 대변인은 “경찰은 22일 토트넘과 첼시 경기 후반전 나온 인종차별 구호를 인지하고 있다”면서 “구단과 협력해 책임 소재가 있는 인물들을 색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트넘은 이번 사태에 대해 인종차별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면서 최대한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영국축구협회(FA) 역시 구단 및 관련 당국들과 협조해 사실 관계를 규명하고 적절한 조치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영국 총리실은 영국프로축구선수협회(PFA) 등 축구 당국과 인종차별 근절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겠다며, 필요한 경우 당국 조치 외에 추가적 방책을 취하는 것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런던=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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