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예멘 남부도시 아덴서 후티반군 폭탄테러…51명 사망
뉴시스
입력
2019-08-01 20:11
2019년 8월 1일 2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예멘 당국은 1일(현지시간) 남부 항구도시 아덴에서 발생한 테러로 사망자가 5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이날 아덴에 있는 군 부대 알잘라 캠프에서 열린 열병식 도중 무인기 등 미사일 공격이 발생해 4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에는 아덴 시내에 있는 경찰서에서 발생한 자살폭탄테러로 11명이 사망했다.
한 당국자는 “이날 테러로 총 5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덧붙였다.
알잘라 캠프에는 2015년부터 이란 지원의 후티 반군에 맞서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주도의 연합군이 주둔하고 있다.
후티 반군은 웹사이트에서 자신들이 알잘라 캠프에 미사일 공격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귓불의 사선 주름 ‘프랭크 징후’와 심뇌혈관질환 연관성 밝혀졌다
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출국정지 검토하는 사이 이미 출국
“혁신 기술은 시행착오 동반… 실패에서 배우는 속도가 중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