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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비명, 무서워 죽는줄”…필리핀 지진에 韓여행객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22 20:20
2019년 4월 22일 20시 20분
입력
2019-04-22 19:56
2019년 4월 22일 19시 56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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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비명, 무서워 죽는줄”…필리핀 지진에 韓여행객 ‘깜짝’. 사진=인스타그램(이용자 m_***)
22일 필리핀 루손섬 부근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해 한국인 여행객들이 불안감에 떨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1분경(현지시간) 필리핀 루손섬 보데가에서 서북서쪽 방향으로 1km 떨어진 지역(북위 14.93, 동경 120.465)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20km다.
이날 지진은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 진동이 느껴질 정도였다. 피해 현황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필리핀에서 지진이 발생하자 소셜미디어에는 한국인 여행객들의 제보가 이어졌다. 인스타그램 이용자 mo***은 “흔들흔들 놀라서 뛰쳐나왔다. 이렇게 심한 지진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m_***은 “갑자기 크게 마구 흔들리고 여기저기 비명소리가 났다. 흔들림이 멈춘 후 콘도 밖으로 나왔더니 모든 콘도 입주민들이 뛰쳐나왔다. 정말 무서워 죽는 줄 알았다”며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st***은 “필리핀 와서 처음 느껴보는 지진이다. 흔들려서 문이 안 열릴 정도였다. 다치는 사람 없이 이대로 멈추길”이라며 피해 최소화를 기원했다.
한편, USGS는 당초 이날 지진이 루손섬 구타드에서 북북동쪽 방향으로 1km 떨어진 지역에서 발생(규모 6.3·진원 깊이는 40km)했다고 밝혔지만, 이후 위치와 규모 등을 수정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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