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법무부 “의회 제출할 뮬러 특검 보고서 300쪽 이상”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29 05:50
2019년 3월 29일 05시 50분
입력
2019-03-29 05:48
2019년 3월 29일 0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당 요구한 제출시한 4월2일 못 지킬 듯
1998년 클린턴 조사한 스타 특검 보고서는 445쪽
미 법무부가 로버트 뮬러 특검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보고서를 정리해 의회에 제출할 보고서의 분량이 300페이지 이상이라고 법무부 관계자가 28일(현지시간) 밝혔다.
더힐과 뉴욕타임스(NYT)가 법무부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보도한 데 따르면 법무부는 뮬러 특검팀으로부터 건네받은 200만 페이지의 수사보고서를 최종 정리 중이며, 그 분량은 300페이지가 넘는다.
CNN은 뮬러 특검의 조사보고서를 법무부가 정리하고 있으며, 분량은 증거자료를 제외하고 300~400페이지라고 보도했다.
NYT는 300페이지 이상의 보고서에서는 윌리엄 바 법무장관이 지난 24일 상원과 하원 법사위에 제출한 4페이지짜리 1차 요약본에서 빠뜨린 것이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바 장관은 요약본에서 2016년 미 대선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선거캠프와 러시아간 공모 의혹에 대한 뮬러 특검의 수사에서 공모 사실을 찾지 못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사법방해 의혹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폭스뉴스의 법률 분석가 앤드루 나폴리타노는 전날 법무부의 보고서가 700페이지에 이른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보고서 분량에 대한 정보를 누구를 통해 알게 됐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민주당 소속 제리 내들러 하원 법사위원장은 27일 바 장관과의 전화통화를 한 뒤 “우리가 제시한 보고서 제출시한인 4월2일을 지키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부동산 투자 의혹 사건과 백악관 인턴 모니카 르윈스키와의 성추문에 대한 케네스 스타 특검의 1998년 수사보고서는 445페이지 분량으로 정리돼 의회에 제출된 바 있다.
【로스앤젤레스=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현역 흉기난동’ 최원종,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
‘역대 최악’ 경북 산불 유발한 2명, 1심서 집유…“고의 아닌 과실”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