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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커 연은 총재 “연준, 올해 한번 금리 인상 가능성”
뉴스1
업데이트
2019-03-25 23:01
2019년 3월 25일 23시 01분
입력
2019-03-25 22:59
2019년 3월 25일 2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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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의 강한 흐름을 고려할 때 올해 한번 정도는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방은행 총재가 25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하커 총재는 이날 런던서 가진 연설에서 리스크에 대한 세심한 주의를 가져야 하지만 많은면 한번 정도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타당해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미 경제의) 강한 성장과 긍정적 측면을 고려할 때 올해 인상이나 내년 또다른 인상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커 총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는 참석하나 내년까지 투표권은 갖고 있지 않다.
시장은 연준이 다음에는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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