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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다’ 1조6890억원 美복권 당첨자, 4개월여만에 나타나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05 11:26
2019년 3월 5일 11시 26분
입력
2019-03-05 11:25
2019년 3월 5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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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당첨으로 개인 최다 당첨금 수령
신원은 공개 안돼
미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복권 당국이 4일(현지시간) 지난해 10월 추첨한 당첨금 15억 달러(1조6890억원)의 메가 밀리언 복권에 당첨됐던 1명이 4개월여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복권 당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 당첨자는 신원이 공개되지 말 것을 요구했으며 당첨금을 일시금으로 받기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 경우 당첨자는 8억7800만 달러(9886억2800만원)를 현금으로 받게 된다.
15억 달러의 당첨금은 미 복권 사상 2번째로 많은 것이지만 이번에는 단 1명의 당첨자가 상금을 받게 돼 1명이 받는 당첨금으로는 사상 최대 액수이다.
당첨 복권은 지난해 10월20일부터 23일 사이에 그린빌 인근에 위치한 심슨빌의 한 편의점에서 판매됐다. 이후 4달이 넘도록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아 당첨자를 둘러싼 온갖 추측들이 무성했었다. 당첨 복권은 다음달 19일이 지나면 당첨이 무효화될 예정이었다.
【컬럼비아(미 사우스 캐롤라이나주)=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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