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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의 개는 안전합니다”…테슬라 차량에 ‘독 모드’ 탑재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5 13:01
2019년 2월 15일 13시 01분
입력
2019-02-15 13:00
2019년 2월 15일 1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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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에 혼자 남긴 애완동물 보호 기능
차량 외부엔 "걱정하지 마세요" 메시지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애견인을 겨냥한 새로운 차량 기능을 발표했다. 주인이 잠시 차를 비운 사이 혼자 차에 남겨진 애완동물을 위한 ‘독 모드(Dog Mode)’다.
미국 경제매체 포천(Fortune)은 작년 10월 머스크가 트위터를 통해 예고했던 ‘독 모드’가 드디어 공개됐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테슬라는 14일 트위터를 통해 독 모드를 활용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2분 여의 영상 속에서 한 여성이 터치 스크린을 통해 독 모드를 시행하자 적당한 차량 실내 온도가 설정됐다. 앞쪽 유리창에는 “주인이 곧 돌아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메시지가 뜬다.
머스크는 영상이 공개된 직후 트위터를 통해 “이는 차량 실내 온도가 과열되는 것을 막는다. 실내 온도가 상승할 경우 자동으로 작동해 차 속에 혼자 있는 자녀나 애완동물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다”고 말했다.
전기차 배터리가 20% 이하로 떨어질 경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경고 알림이 도착한다.
머스크는 이어 “다양한 변수 실험을 마친 뒤 독 모드를 배포할 예정”이라며 “차량 소프트웨어의 최신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새 기능은 테슬라의 ‘모델3’ ‘모델S’ ‘모델X’에서 먼저 이용가능하다.
미국의 29개 주와 워싱턴 D.C.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고열에 방치된 차량에 애완동물이 머물고 있을 경우 시민이나 경찰관들이 창문을 깰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테슬라는 이 기능을 사용하기 전 애완동물을 차에 방치하는 것에 관련한 현지 법을 확인할 것을 경고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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