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국인 ‘일본 호감도’ 32% 전년비 6.3P↓…조사 6개국 중 최저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0 00:06
2019년 2월 10일 00시 06분
입력
2019-02-10 00:04
2019년 2월 10일 0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인 가운데 일본에 호감을 가진 비율이 32.0%로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9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일본 공익재단법인 신문통신조사회는 한국,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태국의 6개국에서 1000명씩을 대상으로 일본에 대한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한국이 가장 낮았다고 발표했다.
위안부 문제와 강제징용자 배상판결 등으로 갈등을 겪으면서 일본과 관계가 악화일로에 있는 한국에서 일본에 호감을 지니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대단히’와 ‘약간’을 합쳐도 32.0%에 그쳤다.
이는 1년 전보다 6.3% 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조사를 시작한 2014년 이래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조사기간은 작년 11월23일에서 12월3일 사이여서 12월20일 발생한 우리 해군 구축함의 일본 자위대 초계기에 대한 사격 관제 레이더 조준 논란은 반영되지 않았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제일 높은 곳은 태국으로 96.5%에 달했으며 미국이 85.7%, 프랑스 79.1%, 영국 62.0%로 그 뒤를 이었다.
그간 영유권 분쟁과 과거사 문제 등으로 대립하다가 최근 들어 양국 관계를 개선하고 있는 중국의 대일 호감도는 33.9%로 한국보다는 높았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또한 조사에서 ‘일본을 신뢰할 수 있는지’를 물은데 대해 한국인의 79.4%가 “신뢰할 수 없다”고 답했고 “신뢰할 수 있다”는 18.1%에 불과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단독]군경TF, ‘무인기 北 침투’ 민간인 용의자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