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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美 식물인간 성폭행’ 간호조무사, 재판서 “난 무죄”
뉴스1
업데이트
2019-02-06 15:14
2019년 2월 6일 15시 14분
입력
2019-02-06 15:11
2019년 2월 6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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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서 혐의 내용 모두 부정해
현지 경찰당국 “피해자 더 있을 수 있다”
미국 애리조나주(州)의 한 요양병원에서 식물인간 여성을 성폭행해 출산하게 한 혐의로 붙잡힌 간호조무사 네이선 서덜랜드(36)가 첫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고 CBS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BS는 서덜랜드가 재판에서 혐의 내용을 모두 부정했다고 전했다. 서덜랜드의 변호인 데이비드 그리건은 “서덜랜드와 이 범죄행위를 연결하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서덜랜드는 자신이 일하는 병원에서 3세 때 물에 빠지는 사고를 당한 뒤 쭉 식물인간 상태로 있던 29세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문제는 지난해 12월 이 여성이 남자아이를 출산하면서 불거졌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아이의 DNA가 서덜랜드의 것과 일치한다는 경찰당국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날 제리 윌리엄스 피닉스 경찰서장은 “나는 스스로 말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매우 놀랐다”면서 “시설에 희생자가 더 있을 수 있지만, 희생자들은 의사소통이 불가한 경우가 많아 찾기가 어려울 수 있다”고 우려했다.
식물인간 여성이 낳은 남자아이는 여성의 친척들이 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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