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北친선예술단, 3년 만에 중국 베이징 공연
뉴스1
업데이트
2019-01-27 11:54
2019년 1월 27일 11시 54분
입력
2019-01-27 11:06
2019년 1월 27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리랑’ 가야금·관현악 합주 및 탭댄스 등 선보여
신화통신 “북중협력 촉진·전통적 우의 내실 기대”
작년 8월18일 평양대극장에서야 열린 삼지연관현악단의 문재인 대통령 방북 환영 공연.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
중국 베이징 공연에 나선 북한 친선예술단이 26일 첫 공연을 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북한 예술단이 이날 베이징 시내 국가대극원 가극원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며 이같이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북한 예술단은 가야금과 관현악단이 합주한 ‘아리랑’에 이어 ‘나의 중화를 사랑하네’(愛我中華)·‘희망의 들판에 서서’(在希望的田野上)와 같은 중국 노래를 불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통신은 또 탭댄스 ‘청춘시절’와 가무 ‘달려가자 미래로’ 등을 통해 “공연 내내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며 “관객들로부터도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통신은 “수준 높은 공연이었다”는 관객들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리수용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겸 국제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친선예술단은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의 초청으로 지난 24일 베이징에 도착했다.
이번 베이징 공연에 나선 예술단은 국가공훈합창단과 현송월 단장이 이끄는 삼지연관현악단을 포함해 280여명으로 북한의 해외 공연 사상 최대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통신은 북한 예술단의 이번 공연에 대해 “북중 양측 최고 지도자의 중요한 합의에 따라 이뤄진 문화교류 행사”라면서 “북중 간 인문 교류 협력을 더 촉진해 전통적 우의에 내실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북한 예술단은 27일과 28일 2차례 더 공연을 한 뒤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마지막날 공연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직접 참관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북한 예술단의 베이징 공연은 지난 2015년 12월 현 단장이 이끌던 모란봉악단 공연이 불발된 이후 처음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4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5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9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4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5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9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정부, 타이타닉 유물 경매 제동…“컬렉션으로 보존돼야”
이재용, 천안사업장 찾아 HBM 생산 현장 직접 점검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