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공화당 그레이엄 “트럼프, 시리아 철군 속도 늦추기로”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31 14:48
2018년 12월 31일 14시 48분
입력
2018-12-31 14:46
2018년 12월 31일 14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시리아 주둔 미군 철수 계획을 비판해온 미 공화당 소속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30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의 철군 속도가 늦춰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CNN은 이날 그레이엄의 백악관 오찬 직후 발언을 토대로 “트럼프 대통령이 당분간은 시리아에서 미군을 즉각 철수시키겠다는 자신의 계획을 늦추는 데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레이엄은 오찬 직후 기자들에게 “오찬 전보다 시리아 문제와 관련해 좀 나아진 느낌”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이라크 방문은 시의적절했다”고 했다.
그레이엄은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6일 이라크를 방문할 당시 현지 사령관으로부터 이슬람국가(IS)가 아직 격퇴되지 않았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앞서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리아 주둔 미군 철수 명분으로 “우리는 IS를 격퇴했고 영토를 되찾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레이엄은 “대통령은 그 일(IS 격퇴)을 확실히 해내겠다고 내게 확언했고, 나는 IS 격퇴를 위해 그(트럼프 대통령)보다 더 많은 일을 한 사람은 없다고 장담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백악관은 시리아 주둔 미군 철수 계획 진행과 관련된 세부적인 정보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그레이엄은 트럼프 대통령의 시리아 주둔 미군 철수 계획을 강력 비판해온 인물이다. 그는 이날 백악관 오찬 전에도 시리아에서의 철군이 쿠르드족 사망을 직접적으로 초래할 수 있다고 비판했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살만 빼면 된다”는 건 착각?… ‘마른 당뇨병’, 사망 위험 더 높다
트럼프 “미네소타는 내 땅”…ICE 사살 사건 반발에 정면대응
국방부, 연천·철원 일대 63만㎡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